욕심이 적으면 근심도 적다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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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24 토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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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적으면 근심도 적다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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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7  14: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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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많은 사람은 이익을 구함이 많기 때문에

번뇌도 많지만 욕심이 적은 사람은

구함이 없어 근심 걱정도 없다.

욕심을 적게 하기 위해서라도 힘써 닦아야 할 텐데

하물며 그것이 온갖 공덕을 낳게 함에 있어서랴

욕심이 적은 사람은 남의 마음을 사기 위해

굽혀 아첨하지 않고 모든 감관에 이끌리지 않는다.

또 욕심을 없애려는 사람은 마음이 편안해서

아무걱정이나 두려움이 없고

하는 일에 여유가 있어 부족함이 없다.

그래서 열반의 경지에 들게 되는

이것을 가리켜 욕심이 적음이라 한다.

만약 모든 고뇌를 벗어나고자 한다면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넉넉함을 아는 것은 부유하고 즐거우며 편안하다.

그런 사람은 비록 맨땅 위에

누워 있을지라도 편안하고 즐겁다.

그러나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설사 천상에 있을지라도

그 뜻에 흡족하지 않을 것이다.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부유한 듯 하지만 사실은 가난하고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가난한 듯 하지만 사실은 부유하다.

만족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오욕에 이끌려

만족을 아는 사람들이 불쌍하게 여긴다.

이것을 가리켜 지족이라 한다.

-원성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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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광역 지자체가 맞나요?

갈길이 멀지만 희망적입니다.

저도 님의 말대로 그 기사를 접하

잘 모르는 분이지만, 진정한 주민

그렇습니다. 공무원이 남의 동에서

지방분권~ 주민들이 주인이된다~

세종의 다른 지역지 4곳에서나 다

축하합니다. 좋은 조직으로 이끌어

미쳤나? 돌았나? 그냥 미친척한거

조치원 촌사람들 가지가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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