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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월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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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컬쳐로드', 19일 전의면서 마지막 공연‘전통타악연구소’ 출연...사물놀이, 살풀이, 현대적인 아리랑 등 ‘퓨전국악의 향연’
곽우석 기자  |  sjsori090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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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9  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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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이 선보이는 ‘찾아가는 아트트럭, 세종 컬처로드’가 19일 전의면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사진은 7월 공연 모습>

세종시문화재단이 선보이는 ‘찾아가는 아트트럭, 세종 컬처로드’가 19일 전의면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이날 오후 7시 30분 전의면 전통시장 주차장에서 열리는 공연은 ‘퓨전국악의 향연’으로 펼쳐진다.

전통예술의 창의적 공연을 추구하는 ‘전통타악연구소’가 출연해 각 지역의 아리랑에 현대적인 리듬과 감성을 실어 신명나고 리드미컬한 ‘현대적인 아리랑’을 선보인다.

세부 프로그램은 사물놀이의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타악기와 아리랑의 Feel’, 아리랑과 살풀이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아리랑과 춤의 Feel’, 크고 작은 북을 활용한 타악 퍼포먼스인 ‘화합의 굿’ 등으로 꾸며진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전의면 전통시장에서 가족들과 장도 보고, 특별한 퓨전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컬처로드는 지난 6월 조치원역광장에서 팝과 락을 시작으로, 7월 고복저수지 내 공연장의 재즈선율, 그리고 이번 전의면 공연까지 시즌 1 일정을 마무리한다.

문화재단은 ‘아트트럭’을 이용해 세종시 곳곳을 찾아가는 형식으로 마련한 이번 공연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시즌 2 를 준비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j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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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 이런 댓글 좀 올리지 맙시

나름 세종의소리가 살아남는 방법인

시민운동가??? 지나가는 금개구리

사필귀정 이런 벌금을 내는 것은

세종시는 목표만 있지 그에 따른

왜 모든 문제의 시발점을 세종교통

나는 이자를 잘안다. 세종시 큰일

진짜로 세종의 소리 변한게 없네요

이런일이 발생하는대도 세종시민 참

진정한 소상공인은 누구인가?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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