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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목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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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 신입생, 이렇게 선발한다입학전형 확정, 4개 학과 80명 모집...세종시 지역우수자 50% 선발
곽우석 기자  |  sjsori090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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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8  11: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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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성동에 내년 개교하는 (가칭)세종예술고등학교의 신입생 입학전형 계획이 최종 확정됐다. <사진은 세종예술고 조감도>

세종시 나성동(2-4생활권)에 내년 개교하는 (가칭)세종예술고등학교의 신입생 입학전형 계획이 최종 확정됐다.

박애란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2018학년도 세종예술고 신입생입학전형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학과별 모집정원

순수예술과 대중예술 혼합형 학교인 세종예술고는 지성과 예술적 재능을 갖춘 예술인 양성을 목표로 설립하는 예술계 공립 특수목적고등학교다.

세종예술고는 각 학년 당 ▲음악과 ▲미술과 ▲실용음악과 ▲공연예술과 등 4개 학과를 편성하고, 학과당 20명씩 80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2018학년도 신입생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3개 학년, 12학급 240명의 완성학급이 만들어진다.

학생은 전국단위와 세종지역에서 각각 50% 비율로 선발한다. 학과별로 세종시 지역우수자(10명)와 타 시‧도 학생(10명)을 동일한 비율로 뽑는다.

세종시 지역우수자 자격은 ▲2017년 8월 31일(포함) 이전부터 원서접수 시점 현재까지 가족(보호자포함)이 세종시에 주민등록상 및 실제 거주해야 하고 ▲관내 중학교 졸업예정자(졸업자)와 검정고시에 합격한 자이어야 한다. 다만, 검정고시 합격자는 세종시교육청 검정고시위원회 인정 합격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또한 국가유공자 자녀, 특수교육대상자, 특례입학대상자 등을 전체 모집 정원의 3% 이내에서 정원 외로 선발한다.

◆전공별 세부 모집 인원

음악과와 실용음악과는 세부 전공별로 학생을 선발하고, 미술과와 공연예술과는 전공 구분 없이 선발해 입학 후 세부 전공을 선택하게 할 계획이다.

음악과는 피아노, 성악, 작곡, 현악기, 관‧타악기, 한국음악으로 구분해 전공별로 2∼6명씩 선발한다. 실용음악과는 보컬, 작곡, 기타‧베이스, 드럼으로 구분해 전공별로 2~6명을 선발한다.

◆전형 일정 및 방법

입학 신청을 위해서는 10월 23일부터 26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원서접수와 입학서류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이어 예비소집(10월 31일), 전공별 실기고사(11월 1일~2일)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11월 13일)한다.

신입생은 내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에 의거해 중학교 내신과 실기성적 입학전형관리위원회(추후 구성 예정)의 심의를 거쳐 선발한다.

전공별로 중학교 내신 성적(50%, 200점)과 실기성적(50%, 200점)을 합산(총 400점 만점)해 선발한다. 내신 성적은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의 전 교과 성적(160점)과 비교과성적(40점)을 합산해 평가한다. 교과성적 중 일반교과 성적은 학년별로 2대 3대 5 의 비율로 산출한다. 비교과 성적은 9월 30일까지의 출결, 창의적 체험활동, 봉사활동, 행동특성과 종합의견 등이 반영된다.

입학전형계획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탑재되어 있다. 9월 초 학교 홈페이지를 조기 개설해 입학전형 관련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예술고는 일반학교에 비해 특수설비, 전문교구,악기 구입 등 소요되는 시간과 운영 면에서 전문적 지원이 필요한 특성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9월부터 개교준비 TF팀을 조기 운영해 개교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박애란 교육정책국장은 "공정하고 엄격한 학생선발 관리를 통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자연 친화적이고 전문시설을 갖춘 최적의 예술교육 환경에서 인문소양과 전공심화의 균형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며 "우수교원과 전문 강사를 선발해 학과 전공별 맞춤형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예술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월 세종예술고에 대한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관내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7회, 5월∼6월)를 개최했다.

또한, 우수한 교원을 확보하고 예술고만의 전문적인 예술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지난 5월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지정했으며, 7월에는 자율학교로 지정하는 등 학교의 설립 목적에 맞게 개교 준비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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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목표만 있지 그에 따른

왜 모든 문제의 시발점을 세종교통

나는 이자를 잘안다. 세종시 큰일

진짜로 세종의 소리 변한게 없네요

이런일이 발생하는대도 세종시민 참

진정한 소상공인은 누구인가?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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