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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 화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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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청소년 보호 민·관·경 야간순찰3일 오후 학원, 공원, 상가 밀집지역 집중 순찰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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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7  17: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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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3일 저녁 8시경 경찰서장을 비롯해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세종시청·교육청·자율방범대·자전거순찰대 등 유관기관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보호 및 젠더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여름방학을 맞아 우려되는 학교폭력·음주·흡연 등 청소년 일탈행위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젠더폭력 예방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2개조로 나눠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 참석자들은 아름동·종촌동·도담동에 있는 학원, 공원, 상가 밀집지역을 순찰하며, 시민들과 상가 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심야시간에도 운영되는 편의점과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비상벨 등 방범시설을 점검하며, 강·절도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도 병행했다.

한편 세종경찰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등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단속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선도를 위한 순찰활동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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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관심이 평창올림픽 성공,

결국 장애인관련 복지가 맨 후순위

오우~~멍게 먹고싶습니다.^^

문맹이면......? 시각장애우에

멍게 맛은 언제 먹어도 상큼합니다

비빔밥은 점심메뉴로 좋을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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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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