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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소리
2017.1.18 수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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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전하는 말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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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08: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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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말합니다.

바람같은 존재이니

가볍게 살라고

 

구름이 말합니다.

구름같은 인생이니

비우고 살라고

 

물이 말합니다.

물같은 삶이니

물  흐르듯이 살라고

 

꽃이 말합니다.

한번 피었다 지는 꽃이니

웃으며 살라고

 

나무가 말합니다.

덧 없는 인생이니

욕심 부리지 말라고

 

땅이 말합니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내려 놓고 살라고

 

숟가락 놓는 날

땡전 한닢 갖고

가지 못 하는거 알면서도

움켜쥐려고 하는

마음과 알량한 욕심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옮겨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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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행복하지않은 공공분양

과태로 20만원 이하가 아니라

CCTV에 성추행장면 찍힌 거 있

이런사람을 공덕비?? 이런사람이

그래요 모셔와야 할. 사라은

참말로 한심한 사람이야!

ㅋㅋ 대충짐작이 가는구만. 작은고

교장을 모실게 아니라 교육감을 모

진짜 양심도 없네 무고죄 고소라니

에고 에쩌다가. 저분 공덕비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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