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소리
2018.6.20 수 17:05
라이프마음에 담는글
세월이 전하는 말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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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08: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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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말합니다.

바람같은 존재이니

가볍게 살라고

구름이 말합니다.

구름같은 인생이니

비우고 살라고

물이 말합니다.

물같은 삶이니

물 흐르듯이 살라고

꽃이 말합니다.

한번 피었다 지는 꽃이니

웃으며 살라고

나무가 말합니다.

덧 없는 인생이니

욕심 부리지 말라고

땅이 말합니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내려 놓고 살라고

숟가락 놓는 날

땡전 한닢 갖고

가지 못 하는거 알면서도

움켜쥐려고 하는

마음과 알량한 욕심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옮겨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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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맛집 기사 올라온거 보러왔다

이곳 정말 강추 합니다. 사장님

보리밥이 시원하니 맛나겠네요

작가님의 사진컷이 아니고.. 정

아이는 바지락.. 엄마는 얼큰이.

오....수육이 맛나 보입니다..

맛있게 생겼다. 꼭 돌아가면서 먹

축하드립니다.^^ 어떤 이유로든

그냥 천연가스 버스만 잘 운용해도

상대방 비방보다 자신의 선거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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