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전하는 말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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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24 월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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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전하는 말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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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08: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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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말합니다.

바람같은 존재이니

가볍게 살라고

구름이 말합니다.

구름같은 인생이니

비우고 살라고

물이 말합니다.

물같은 삶이니

물 흐르듯이 살라고

꽃이 말합니다.

한번 피었다 지는 꽃이니

웃으며 살라고

나무가 말합니다.

덧 없는 인생이니

욕심 부리지 말라고

땅이 말합니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내려 놓고 살라고

숟가락 놓는 날

땡전 한닢 갖고

가지 못 하는거 알면서도

움켜쥐려고 하는

마음과 알량한 욕심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옮겨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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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골마을에 새움중~ 그동네는 왠지

이렇게 되면 세종교통 사장만 좋은

세종에서 예술하기 수업 성공적이었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다시

취임하시는 윤종진 의용소방대 연합

다시한번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조치원 철도 건너 동쪽은 이미 포

오송역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ㄽ698ㅀㅎ08ㅗ88

조치원 동쪽으로 치우친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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