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전하는 말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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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1 토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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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전하는 말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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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08: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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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말합니다.

바람같은 존재이니

가볍게 살라고

구름이 말합니다.

구름같은 인생이니

비우고 살라고

물이 말합니다.

물같은 삶이니

물 흐르듯이 살라고

꽃이 말합니다.

한번 피었다 지는 꽃이니

웃으며 살라고

나무가 말합니다.

덧 없는 인생이니

욕심 부리지 말라고

땅이 말합니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내려 놓고 살라고

숟가락 놓는 날

땡전 한닢 갖고

가지 못 하는거 알면서도

움켜쥐려고 하는

마음과 알량한 욕심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옮겨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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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좋은 세종

반드시 그렇게 해야합니다. 네가티

원장님의 노력이 세종시 모든 아이

세종의 소리가 널리널리 퍼져 아이

권리당원을 무시하는 당이 제대로

세종시 아이들이 뭐 보고 배울까요

세종시민들은 무조건 1번찍는 구시

조치원청년연대는 안희정을 대통령으

지금이 70년대요 80년대요. 참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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