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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칼럼
꿈을 꾸던 날
매헌  |  yeo31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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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2  19: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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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꾸던 날 -

누구나 맘속에

고운 꿈 키우고 살아 갑니다

그 꿈이 꿈으로 끝나는 한이 있더라도

꿈을 꾸는 동안은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그대가 내 가슴에

지켜갈 사랑이라 믿고

모진 아픔 보듬어 안으며

부처님 앞에서 해탈을 소원하던 날

나도 꿈을 꾸기 시작을 했습니다

오늘도 꿈의 심지를 돋웁니다

바람에 힘을 잃어 꺼지지 않게

간절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밝힙니다

(어느 겨울날 법주사 수정암 앞 계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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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맛집 기사 올라온거 보러왔다

이곳 정말 강추 합니다. 사장님

보리밥이 시원하니 맛나겠네요

작가님의 사진컷이 아니고.. 정

아이는 바지락.. 엄마는 얼큰이.

오....수육이 맛나 보입니다..

맛있게 생겼다. 꼭 돌아가면서 먹

축하드립니다.^^ 어떤 이유로든

그냥 천연가스 버스만 잘 운용해도

상대방 비방보다 자신의 선거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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