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있는 소식지 - 꿈을 꾸던 날 - 세종의소리
세종의소리
2017.2.23 목 21:49
오피니언칼럼
꿈을 꾸던 날
매헌  |  yeo311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2  19:46: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꿈을 꾸던 날 -

 

누구나 맘속에

고운 꿈 키우고 살아 갑니다

그 꿈이 꿈으로 끝나는 한이 있더라도

꿈을 꾸는 동안은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그대가 내 가슴에

지켜갈 사랑이라 믿고

모진 아픔 보듬어 안으며

부처님 앞에서 해탈을 소원하던 날

나도 꿈을 꾸기 시작을 했습니다

 

오늘도 꿈의 심지를 돋웁니다

바람에 힘을 잃어 꺼지지 않게

간절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밝힙니다

 

(어느 겨울날 법주사 수정암 앞 계곡에서)

 

 

<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매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적선가에 필유여경 " 깊이 새

우리나라의 가장 심각한 문제의 하

이 부분은 세종시의 주차 대란과

방송 토론을 통해 당신을 새(ne

북한의 주 공격 목표는 청와

그러게 유세현장 검증이필요했는데.

멋진 시 감상 잘했습니다

주민 편익이 최우선이죠. 관에서

장사 잘 했네요. 내년에는 더 잘

재미있는 글입니다,. 자주 좋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로 58  |  대표전화 : 044-904-5151  |  팩스 : 044-904-5150
등록번호 : 세종 아 00002  |  발행인 : 유동임  |  편집인 : 김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규  |  등록일자 : 2011년 11월 14일
Copyright 2011 세종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