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시간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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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7 금 11:08
오피니언칼럼
고통의 시간
매헌  |  yeo31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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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0  23: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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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의 시간 -

나도 이 만큼 아팠던적 있었지

생살을 도려내는 아픔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

허옇게 고인 아픔의 눈물 가슴을 적시고

밤을 새워 울어도 가시지 않던 서러움

이젠 튼튼한 사랑으로 남았으니

네가 있어 고맙다.

( 봉곡사 오르는길 소나무의 아픈 흔적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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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정치신인은 김복렬후보아닌가

열심히 하신 결과입니다. 화이팅

날로 번창하는 리봄(주) 서대표님

세종시교육감의 후보라면 최소한

승자를 정해놓고 작성한 듯한 기사

명동칼국수 다양하고 정갈한 음식

그래도 60은 너무해

오~호 비내리 는 화욜 오늘같은

뜨끈한 칼국수 국물을 호호 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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