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있는 소식지 - 고통의 시간 - 세종의소리
세종의소리
2017.1.18 수 18:54
오피니언칼럼
고통의 시간
매헌  |  yeo311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0  23:20: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고통의 시간 -

나도 이 만큼 아팠던적 있었지

생살을 도려내는 아픔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

허옇게 고인 아픔의 눈물 가슴을 적시고

밤을 새워 울어도 가시지 않던 서러움

이젠 튼튼한 사랑으로 남았으니

네가 있어 고맙다.

 

( 봉곡사 오르는길 소나무의 아픈 흔적 들 )

<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매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행복도시에 행복하지않은 공공분양

과태로 20만원 이하가 아니라

CCTV에 성추행장면 찍힌 거 있

이런사람을 공덕비?? 이런사람이

그래요 모셔와야 할. 사라은

참말로 한심한 사람이야!

ㅋㅋ 대충짐작이 가는구만. 작은고

교장을 모실게 아니라 교육감을 모

진짜 양심도 없네 무고죄 고소라니

에고 에쩌다가. 저분 공덕비도 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로 58  |  대표전화 : 044-904-5151  |  팩스 : 044-904-5150
등록번호 : 세종 아 00002  |  발행인 : 유동임  |  편집인 : 김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규  |  등록일자 : 2011년 11월 14일
Copyright 2011 세종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