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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27 월 13:34
오피니언칼럼
고통의 시간
매헌  |  yeo31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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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0  23: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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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의 시간 -

나도 이 만큼 아팠던적 있었지

생살을 도려내는 아픔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

허옇게 고인 아픔의 눈물 가슴을 적시고

밤을 새워 울어도 가시지 않던 서러움

이젠 튼튼한 사랑으로 남았으니

네가 있어 고맙다.

 

( 봉곡사 오르는길 소나무의 아픈 흔적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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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항상 위험하다고 생각

세종시는 전체가 도로망이 제일 문

축하드립니다 인생을 멋지게 사시

근데 밥드립 없어지니가 좋더라..

축하합니다.펜의 힘이 큰대 이런데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사진을 보니

역적이나 다름없네 서울세종 고

쑥국 이름만 들어도 벌써 향긋한

흠~~ 봄의 전령사 도다리 국이

봄이 벌써왔나 보네요....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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