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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8 수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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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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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2  09: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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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 답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 답니다.

 

농부의 삶을 예로 들면

고된 하루 농사일을 끝내고

저녁 호롱불 아래 식구들과 도란도란

저녁상을 받는 넉넉함이

첫번째 여유로움이고

 

봄부터 부지런히 밭을 갈고 씨앗을 뿌려

풍성한 가을 걷이로 곳같을 채운 뒤

눈 내리는 긴 겨울을 보내는 충만함이

두번째 여유로움이며

 

아들 딸 잘 키워 결혼을 시키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여유로움 속에서

부부가 함께 건강하게 지내는

노년의 다복함이

세번째 여유로움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행복의 기준은 달라도

여유로운 마음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여유를 모르는 사람은

배려하는 마음이

그만큼 적다고도 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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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행복하지않은 공공분양

과태로 20만원 이하가 아니라

CCTV에 성추행장면 찍힌 거 있

이런사람을 공덕비?? 이런사람이

그래요 모셔와야 할. 사라은

참말로 한심한 사람이야!

ㅋㅋ 대충짐작이 가는구만. 작은고

교장을 모실게 아니라 교육감을 모

진짜 양심도 없네 무고죄 고소라니

에고 에쩌다가. 저분 공덕비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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