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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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24 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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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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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2  09: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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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 답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 답니다.

농부의 삶을 예로 들면

고된 하루 농사일을 끝내고

저녁 호롱불 아래 식구들과 도란도란

저녁상을 받는 넉넉함이

첫번째 여유로움이고

봄부터 부지런히 밭을 갈고 씨앗을 뿌려

풍성한 가을 걷이로 곳같을 채운 뒤

눈 내리는 긴 겨울을 보내는 충만함이

두번째 여유로움이며

아들 딸 잘 키워 결혼을 시키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여유로움 속에서

부부가 함께 건강하게 지내는

노년의 다복함이

세번째 여유로움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행복의 기준은 달라도

여유로운 마음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여유를 모르는 사람은

배려하는 마음이

그만큼 적다고도 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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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당이라?? 그러면 다음 복당은

세종의소리???언제는 김정봉 의원

훌륭한 생각을 하셨습니다. 세계

과학과 종교가 이유를 알 수 없는

예전 활동 했던 기억 좋지 않는

탁구에 대한 관심 지원 좋은 결실

남북이 하나되는데 탁구가 기여되는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변평섭씨는 행정부시장이 아니라 정

지금 이전하면 임차료는 국고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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