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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27 월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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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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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2  09: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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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 답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 답니다.

 

농부의 삶을 예로 들면

고된 하루 농사일을 끝내고

저녁 호롱불 아래 식구들과 도란도란

저녁상을 받는 넉넉함이

첫번째 여유로움이고

 

봄부터 부지런히 밭을 갈고 씨앗을 뿌려

풍성한 가을 걷이로 곳같을 채운 뒤

눈 내리는 긴 겨울을 보내는 충만함이

두번째 여유로움이며

 

아들 딸 잘 키워 결혼을 시키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여유로움 속에서

부부가 함께 건강하게 지내는

노년의 다복함이

세번째 여유로움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행복의 기준은 달라도

여유로운 마음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여유를 모르는 사람은

배려하는 마음이

그만큼 적다고도 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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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항상 위험하다고 생각

세종시는 전체가 도로망이 제일 문

축하드립니다 인생을 멋지게 사시

근데 밥드립 없어지니가 좋더라..

축하합니다.펜의 힘이 큰대 이런데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사진을 보니

역적이나 다름없네 서울세종 고

쑥국 이름만 들어도 벌써 향긋한

흠~~ 봄의 전령사 도다리 국이

봄이 벌써왔나 보네요....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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