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소리
2018.8.15 수 07:30
소식대전·충남
건양대 임상병리학과, 국시 100% 합격 등 겹경사
한오희 기자  |  cucum525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2  20:20: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임상병리학과가 제45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56명 전원이 합격하며 5년 연속 100%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사)한국실험동물학회 인증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실험동물기술원 자격증 시험에서도 26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내며 겹경사를 맞았다.

건양대 임상병리학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시험을 치르고 지난달 발표된 임상병리사 시험결과 재학생 56명이 응시해 모두 합격했다.

건양대 김근식 임상병리학과 학과장은 “학과의 국시 준비 전략에 잘 따라준 학생들 덕분”이라고 강조하며 “지도교수체제 학생관리 및 멀티 멘토제를 통해 성적이 저조한 멘티 학생들을 선정해 30일간 집중 교육하는 등 교수와 학생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건양대 임상병리학과는 지난해 치러진 실험동물기술원(KLAT) 자격증 시험에서 28명이 응시해 26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합격률 92.9%로 전국 평균 합격률 70.0%에 크게 웃도는 수치다. 또한 이소연 학생이 1급 부문 차석을 차지해 우수상을 표창받았다.

이 자격증은 실험동물의 사육관리, 동물종별 해부, 생리, 질병, 동물복지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동물실험의 개념에 대한 필기시험과 동물실험법에 대한 실기시험을 통해 동물실험에 적합한 자격을 갖추었는지를 평가한다.

건양대 관계자는 “교육부 CK-1(지방대학 특성화사업)에서 실험동물 및 실습소모품, 실기교육 지원 등을 받아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 결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밝히며 “향후 연구기관으로의 취업률 증가 및 임상의학 연결 기술 습득 등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굿

강바닦이 말랐는데 이젠 우짤끼요

세종의소리, 곽기자님~, 반갑습니

멋지십니다,

고향에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

지속적으로 무면허. 음주단속좀 부

아름답고 소중한 꿈의동산 꿈꾸는

경작논이 어떻게 금개구리를 보호한

민한아 항상 행복하고 결혼 축하해

꿈,꽝,꼴,꾀,끈,끼,꾼,꿀 을
신문사소개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로 58  |  대표전화 : 044-904-5151  |  팩스 : 044-904-5150
등록번호 : 세종 아 00002  |  발행인 : 유동임  |  편집인 : 김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규  |  등록일자 : 2011년 11월 14일
Copyright 2011 세종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