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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8.16 목 15:10
소식사회
영명보육원, 3명 한꺼번에 장관 표창 수상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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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20  16: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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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영명보육원 관계자 3명이 한꺼번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영광을 안았다.

세종시 아동복지시설인 영명보육원은 18일 ‘2017년 아동복지유공자 시상식’에서 원생 2명과 직원 1명 등 모두 3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정부세종청사에서 보건복지부가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 · 격려하고 보호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 및 확산을 하고자 실시한 이번 포상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디딤씨앗지원사업단에서 추천된 디딤씨앗통장 유공자로는 2016년 3월 퇴소한 아동 1명과 모범 아동 1명 등이 시설에서 아동의 자립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로 장관표창을 받았다.

표창자별 내용은 '디딤씨앗통장 모범아동 수상자인 유 모군(23)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립한 아동으로 2005년 영명보육원에 입소, 학업에 전념하여 고교 3학년 때 직업훈련과정을 거쳐 모대학교 전자과에 입학했다. 이후 관리사, 전자캐드기능사 등 10여 종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당당하게 사회인으로 성장했다.

또, 모범아동인 모 하이텍고 1학년 강모군은 중학교에서도 자신의 특기·적성을 발휘하여 UCC 대회에서도 금상을 차지했으며 청소년 목공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보육원의 자랑인 IT 발전소(컴퓨터실) 에서도 ITQ 자격시험과 각종자격증시험에 도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밖에 영명보육원 직원 장모씨는 2003년에 보육사로 입사하여 2012년부터는 자립지원전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현재까지 14년 7개월 동안 아동들의 흥미를 반영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특히, 자립지원을 위해 재원조성과 퇴소아동들의 주거, 취업, 상담지원, 시설 환경 및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김희숙원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사회에서의 성원과 지원은 물론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보다 더 아동중심의 보육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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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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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짝짝짝~~~~ 표창을 받아 마땅합

짝짝짝짝짝~~~~ 표창을 받아 마

이런분이 세종 시민대상 수상자가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굿

강바닦이 말랐는데 이젠 우짤끼요

세종의소리, 곽기자님~, 반갑습니

멋지십니다,

고향에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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