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마라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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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7 금 11:08
오피니언칼럼
아프지마라
매헌  |  yeo31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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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6  21: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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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지마라 -

길을 떠난다

있던 자리에 고스란히 남긴

다음을 위한 희망의 씨앗들 남기고

가을 햇살 받으며 타박 타박 걷던 길

햇볕이 남긴 너의 흔적 황금빛으로 넘실대고

먼산 모퉁이 돌아드는 갈 바람

얼굴에 스치니 문득

부러진 옹이의 아픔이 생각난다

낙엽진 골목길을 절뚝이며 돌아드는

가을 저녁의 그림자를 본다

물기 빠진 까칠한 손 꼬옥 잡아본다.

더는 아프지 마라

내맘도 덩달아 아파오니...!

( 대전현충원 마당에 가득한 낙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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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견제 세력인 양당 내지는

오히려 정치신인은 김복렬후보아닌가

열심히 하신 결과입니다. 화이팅

날로 번창하는 리봄(주) 서대표님

세종시교육감의 후보라면 최소한

승자를 정해놓고 작성한 듯한 기사

명동칼국수 다양하고 정갈한 음식

그래도 60은 너무해

오~호 비내리 는 화욜 오늘같은

뜨끈한 칼국수 국물을 호호 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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