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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 월 19:31
오피니언칼럼
아프지마라
매헌  |  yeo31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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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6  21: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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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지마라 -

길을 떠난다

있던 자리에 고스란히 남긴

다음을 위한 희망의 씨앗들 남기고

가을 햇살 받으며 타박 타박 걷던 길

햇볕이 남긴 너의 흔적 황금빛으로 넘실대고

먼산 모퉁이 돌아드는 갈 바람

얼굴에 스치니 문득

부러진 옹이의 아픔이 생각난다

낙엽진 골목길을 절뚝이며 돌아드는

가을 저녁의 그림자를 본다

물기 빠진 까칠한 손 꼬옥 잡아본다.

더는 아프지 마라

내맘도 덩달아 아파오니...!

 

( 대전현충원 마당에 가득한 낙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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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비슷한 포즈 잘하는 것 같아

불통이 공감데이트 보도자료 보

힘든 서민들 등골빼먹는 횡포를 막

정말 10년넘게 부은 저축 자격되

지역 정치인들도 제발 이런 부분은

행복도시에 행복하지않은 공공분양

과태로 20만원 이하가 아니라

CCTV에 성추행장면 찍힌 거 있

이런사람을 공덕비?? 이런사람이

그래요 모셔와야 할. 사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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