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하반기 인문학강좌 국립세종도서관서 개강
세종시, 하반기 인문학강좌 국립세종도서관서 개강
  • 곽우석 기자
  • 승인 2016.08.2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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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국립세종도서관이 하반기 인문학 강좌를 9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하반기 강좌는 9월 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국립세종도서관 3층 대회의실에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짜임새 있는 구성과 주제를 갖고 유명 강사들을 초청, 인문학을 통한 소통과 공감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첫 번째 강의는 채사장 작가가 ‘이 시대 보통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필수교양’ 이라는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채사장 작가는 아이튠즈 팟캐스트 1위에 뽑힌 '지대넓얕'의 진행자로 TVN '비밀독서단 시즌 2'와 KBS '아침마당 목요특강'에 출연한 바 있다.

수강신청은 국립세종도서관 홈페이지(http://sejong.nl.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무료료 접수받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9월에 개최되는 3개 강좌를 접수했으며 앞으로 9월 20일, 10월 11일, 11월 1일 총 3회에 걸쳐 3개 강좌씩 선착순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인문학 강좌가 성숙한 시민의식과 건전한 지역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가 살아 숨쉬는 품격 있는 세종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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