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 시속 30㎞” 세종북부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20일 오전 8시 조치원 대동초등학교 앞에서 50여명 참가

2024-03-20     류용규 기자

세종북부경찰서(서장 김현정)은 20일 오전 8시 조치원 대동초등학교 앞에서 경찰,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 등 협력단체, 교사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진>

이들은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 앞 제한속도 시속 30㎞ 준수,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시민과 운전자들에게 당부했다

경찰은 초등학교 등·하굣길 통학로 점검 및 교통사고 예방 순찰을 앞으로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