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지·산·학·연 TF 4차 회의 열고 글로컬대학 실행계획서 최종안 의견수렴
건양대 지·산·학·연 TF 4차 회의 열고 글로컬대학 실행계획서 최종안 의견수렴
  • 건양대학교
  • 승인 2024.07.1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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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열린 건양대 글로컬대학 실행계획서 제출을 위한 지산학연 TF 4차 회의 기념사진
9일 열린 건양대 글로컬대학 실행계획서 제출을 위한 지산학연 TF 4차 회의 기념사진

'2024 글로컬대학' 사업에 예비지정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7월 말 실행계획서 제출을 앞두고 9일 충남도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도와 논산시, 계룡시를 비롯해 충남연구원, 충남라이즈센터, 방산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2024년 글로컬대학 본지정 대비 지·산·학·연 TF 4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충남도 김기영 행정부지사와 강성기 기획조정실장, 손영진 고등교육정책담당관, 신필승 미래산업과장을 비롯해 논산시 김영관 부시장, 우종갑 국방산업과장, 계룡시 민준식 민군정책팀장과 김진수 충남연구원 미래전략부장, 승융배 충남라이즈센터장, 김소라 국방기술연구소 연구원, 추교준 육군전력지원체계사업단 대령, 이문걸 국방대학교 교수, 정진철 풍산 FNS 직원, 강해성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팀장 등이 참석했다.

건양대 측은 최임수 부총장, 유두한 기획처장, 최명진 입학처장, 김화중 총무처장, 안세윤 인성관 부관장 등이 참여했으며 이날 회의를 통해 건양대는 글로컬대학 실행계획사 초안을 공유하고 대학 혁신방향과 추진과제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눴다.

건양대 관계자는 “이날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고도화하여 이달 말 최종 제출하는 실행계획서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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