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사진작가, '세종의소리' 사진기자로 활동
서영석 사진작가, '세종의소리' 사진기자로 활동
  • 세종의소리
  • 승인 2019.10.16 15:1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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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 및 작품성 인정, 생생한 현장 사진 기사로 독자들과 호흡
서영석 사진작가

세종시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시민들과 호흡하고 있는 사진작가 서영석(49)씨가 <세종의소리> 사진기자로 활동한다.

충북 보은 출생인 서 작가는 세종문화예술포럼 이사, 세종시 문화투어 기획자 등 지역사회에 이름이 잘 알려져 있다.

서 작가는 서울에서 사진관을 운영하다 지난 2015년 세종시로 이주했고, 이후 세종 곳곳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SNS, 작품전 등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세종愛(애) 살며 세종을 찍다' 개인전을 통해 생명의 탄생을 품고 있는 다채로운 모습들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

당시 전시회에선 일출·일몰을 비롯해 세종의 익숙한 도심 속 풍경, 친근한 동물의 모습 등의 작품을 들고 시민들을 만났다. 날씨의 변화에 따라 붉고, 푸르고, 때로는 암흑으로 변하는 생생한 자연의 모습을 잘 포착해 경이로움을 자아내게 했다.

작품성도 인정받고 있다. 은하수공원 가을사진공모전 최우수상을 비롯해 최근에는 아름다운 금강 사진공모전 우수상 및 입선 등 수상경력을 자랑하고 있다.

세종시장실, 세종시의회 의장실, 세종시청 여민실 등 공공기관 주요 장소에도 그의 사진이 걸려있다.

서 작가는 앞으로 '세종愛 살며 세종을 찍다'라는 개인전 이름을 살려 '세종을 찍다' 라는 섹션을 통해 독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영석 작가는 "세종시는 아름다운 자연을 바로 곁에서 접할 수 있는 자연 친화도시"라며 "이러한 매력을 더욱 많은 시민들과 전국의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와 기사 공급 제휴를 맺은 본지는 세종시를 비롯한 전국의 독자들에게 풍성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시민기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의소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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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2019-11-06 18:22:41
작가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세종시의 기막힌 자연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