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선관위, 공공기관 최초 '제로에너지 청사' 이전
세종시선관위, 공공기관 최초 '제로에너지 청사' 이전
  • 김중규 기자
  • 승인 2019.01.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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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선관위가 오는 11일 제로에너지 빌딩인 보람동 신청사로 이전한다.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11일 보람동 신청사로 이전한다. 세종시 선관위 출범 7년만이다. 

세종선관위가 입주할 신청사는 지난 2017년 8월 착공해 2018년 12월 준공됐다. 부지 2,393㎡, 연면적 2,426㎡에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공공기관 최초 제로에너지 건축물 청사로 운영된다.

신청사에서 선관위는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를 오는 3월 3일 치르게 된다. 이전에 따른 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11일 이사를 할 예정이다.

세종선관위는 이전 후 주말을 이용해 사무실을 정리하고 내주 월요일부터 정상 업무를 하게 된다.  개청식은 조합장선거가 마무리되는 3월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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