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 가공식품 1차 시음회 열었다
로컬푸드 가공식품 1차 시음회 열었다
  • 우종윤 기자
  • 승인 2018.07.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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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YWCA는 3일 싱싱장터 아름점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훈련생들이 만든 로컬푸드 가공식품으로 1차 시음회를 열었다.

세종YWCA는 3일 싱싱장터 아름점에서 훈련생이 개발한 로컬푸드 가공식품으로 1차 시음회를 개최했다.

시음회에 선보인 16종의 가공식품은 올 4월부터 진행한 레시피 개발 훈련과정을 통해 개발된 것으로 ‘반찬류, 습식류, 간식류, 지역특화상품(제과제빵)’으로 구성됐다.

이번 시음회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하여 약 170명의 세종 시민이 참여 하였으며 이춘희 세종시장이 참석하여 시음 및 훈련생을 독려했다.

행사에 선보인 가공식품은 화학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것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선보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추후 2차 시음회 및 품평회를 진행할 계획이며 올해 하반기에 제품이 출시되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다양한 가공식품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소비자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도시와 농촌의 상생 효과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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