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소리, 거버넌스의 촉매제 돼라"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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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6 목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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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소리, 거버넌스의 촉매제 돼라"[시민이 보는 '세종의 소리'] 이상점 세종 YMCA 사무총장
이상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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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3  22: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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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YMCA 이상점 사무총장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해온 ‘세종의 소리’가 변화를 선도하며 지역의 여론을 균형있게 수렴하고 약자의 어려움을 대변하는 지역정론으로서 우뚝 서 온 것을 눈여겨 보며 몇 가지 의견을 드립니다.

첫째, 급격한 성장을 거듭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향해 민관이 힘을 합쳐 노력하고 있는 이때, 교육 문화 복지 환경 등 삶의 질이 균형있게 발전하도록 시민의 여론을 잘 수렴하고 계도하는 사명과 역할을 잘 감당해 주리라 믿습니다.

특히, 민간사회 영역(시민사회, 기업)과 공공영역(자치단체, 공사 등)간의 거버넌스(협치)가 잘 이루어지도록 촉매역할을 하는 일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째, 사적이해를 앞세우기보다 공공의 가치, 공동의 이익, 우리 모두의 발전을 먼저 생각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하는데 노력해 주기 바랍니다.

주민간의 갈등과 대립을 해소하고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길을 모색하는 중간자, 화해자, 촉매자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바랍니다.

시행정을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시민 여론을 잘 수렴하여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하는 일은 공공기관, 시민단체 뿐 아니라 언론의 주요한 사명일 것입니다.

셋째, ‘세종의 소리’가 지구지방화 시대의 선도자로서 지구촌을 향해 열려진 지역 언론이 되기 바랍니다. 마을에서 세계가 보인다는 말처럼 우리 지역을 세계화 시키고, 지구촌의 다양한 소리를 귀담아 듣고 지역만이 가진 사회경제적, 문화적 브랜드를 확산시켜 가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동북아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언론, 시민단체, 기업, 자치단체 등 협력하여 ‘세종 국제적 평화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것도 한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이상의 일들을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추진해 갈때 시민과 독자로부터 사랑받는 정론지로 더욱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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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60은 너무해

오~호 비내리 는 화욜 오늘같은

뜨끈한 칼국수 국물을 호호 불어서

이곳 가 봤는데요~ 정말 맛이 깔

명동칼국수는 체인이라 잘 안가지는

청사 인근에 이런 맛집이 있다니.

딸내미가 좋아하는 칼국수.....

어쩜 이렇게 날씨에 딱 맞는 칼럼

저런 단독주택 특화단지. 마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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