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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착공 임박’건립 공사 발주, 5월 착공해 2020년 준공 예정...주민 지원시설 건립 순항
곽우석 기자  |  sjsori090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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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3: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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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행복청 제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다정동(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복컴)와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건립 공사를 발주했다고 13일 밝혔다.

다정동 복컴은 총사업비 45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2564㎡(부지면적1만763㎡)에 지상4층 지하1층 규모로 올해 5월 착공해 2020년 준공 예정이다.

건축 디자인은 한옥의 안채, 사랑채의 채 개념 나누기와 전통 한옥 개념의 ‘다정루’를 두는 등 다양한 한국적 공간체험을 연출토록 했다.

건물 내부에는 주민센터, 보육시설, 도서관, 노인문화센터, 다목적체육관 등 기존 편의시설과 함께 인공암벽장, 스쿼시장을 새로 배치해 주민 여가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조감도 <행복청 제공>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는 총사업비 47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4931㎡(부지면적 1만3289㎡)에 지상4층 지하1층 규모로 올해 5월 착공, 2020년 준공한다.

건축 디자인은 미음(ㅁ)자 형태의 중정형으로 건물을 배치하고, 중앙마당을 통해 내부공간을 잇는 산책형 풍경회랑을 구현해 주민 만남과 소통을 활성화하도록 했다.

장애인정보센터, 어르신 보호서비스시설, 아동보육센터, 여성회관, 청소년 복지시설과 함께 다목적 체육관도 설치해 주민 복지증진과 여가활동 지원을 겸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행복도시에서는 8개의 복합커뮤니티센터와 2개의 광역복지지원센터가 운영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고운동(1-1생활권B), 새롬동(2-2생활권), 소담동(3-3생활권) 등 3개의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상철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앞으로도 생활권별 입주 시기에 맞춰 주민 공공시설을 건립해 주민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이 되는 시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다정동(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및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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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광역 지자체가 맞나요?

갈길이 멀지만 희망적입니다.

저도 님의 말대로 그 기사를 접하

잘 모르는 분이지만, 진정한 주민

그렇습니다. 공무원이 남의 동에서

지방분권~ 주민들이 주인이된다~

세종의 다른 지역지 4곳에서나 다

축하합니다. 좋은 조직으로 이끌어

미쳤나? 돌았나? 그냥 미친척한거

조치원 촌사람들 가지가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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