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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23 수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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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설 명절 지역경제 살리기 나선다전통시장 장보기 및 우리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한오희 기자  |  cucum52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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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1  16: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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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운영했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이 지난 9일 조치원 전통시장을 방문, 제수용품을 사는 모습>

세종시교육청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우리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직원 50여 명의 직원들은 9일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내 점포에서 점심식사와 더불어, 제수용품 장을 보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나섰다.

최교진 교육감은 전통시장 장보기에 앞서 상인회(회장 김석훈) 관계자를 만나 “지역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12일에는 개청 이래 처음으로 '우리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는 직원들에게 우리 지역의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생산 농가는 직접 재배한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며 판로를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터는 세종시청 협조로 시 9개 농가가 참여한다. ▲선물세트 ▲제수용품 ▲건강주스 ▲ 토속장류 등 40여 개 제품을 선보여 직원들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명절 선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는 게 교육청의 설명.

최교진 교육감은 “앞으로도 관내 전통시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지역사랑 실천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처음으로 시작한 이번 직거래 장터는 앞으로 명절뿐만 아니라 수박, 멜론, 복숭아 등 우리 지역의 우수 농산물 출하 시에도 수시로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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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소리나 잘 하세요.

항간에 떠도는 말이 맞군요. 사무

5명도 많은거 아닌가요.ㅎㅎㅎㅎㅎ

역시 교육감은 최교진 지난4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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