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진로체험 유공기관 선정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진로체험 유공기관 선정
  • 우종윤 기자
  • 승인 2018.01.0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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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로부터 미래 스타트업 창의인재육성 위한 SW·3D프린팅 운영 공로 인정
 스타트업 문제해결카드 활용 창업가정신 진로교육프로그램 사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가 미래 스타트업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해 온 진로체험교육의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로부터 2017년 진로체험 (농산어촌진로체험버스 부문)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

센터는 농산어촌진로체험버스사업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의 농촌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SW·3D프린팅·미래농업분야 미래 신(新) 직업군 진로탐색과 참여형 진로교육을 17회(598명) 운영했다.

특히, 진로체험 활동지원을 위해 SW융합 강사양성 교육과 멘토단 워크숍을 개최해 지원인력의 전문성을 배양하고, 관내 학교의 진로교육 전문 강사 확충 시 전문 인력을 전진 배치하는 등 프로그램 확산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센터는 2017년 진로교육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발되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의 체험마당과 교류마당에 참여해 그간의 성과 전시, 체험, 공유의 시간을 갖는다. 행사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최길성 센터장은 “젊은 도시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스스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진로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세종시 청소년들이 미래 스타트업 창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관계 부처 및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며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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