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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제시한 ‘일자리 로드맵’ 방향은?18일 광역지자체 중 최초 ‘로드맵’ 발표, 5개 분야 36개 중점 추진과제 제시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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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8  16: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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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18일 청사 내 4층 중정에서 ‘세종시 일자리정책 로드맵 발표회 및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세종시가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일자리 로드맵’을 발표했다.

세종시는 18일 청사 내 4층 중정에서 ‘세종시 일자리정책 로드맵 발표회 및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제시된 일자리정책 로드맵에는 5개 분야 36개 중점 추진과제가 담겼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일자리정책이 추진될 전망이다.

5개 분야로는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취업취약계층<청년·여성·노인> 맞춤형 지원) ▲사회적경제 육성(공공시설 연계형 일자리 모델 운영) ▲지역산업 개편(산업단지 확대, 창업지원 등 민간주도형 일자리창출) ▲인력양성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 고용서비스 제공(수요공급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일자리 전담조직 신설(세종형 고용영향평가제 도입) 등이 담겼다.

또한, ▲세종형 융복합 청년내일채움공제 ▲복컴 등 공공시설을 활용한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 ▲로컬푸드를 활용한 월급받는 농가 2,000호 육성 ▲세종형 창업벤처 플랫폼 구축 등 지역특성을 살린 일자리정책 등도 포함됐다.

시는 성장-고용-복지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기틀로 건전한 고용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9월 관계부서 TF를 구성, 일자리정책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

일자리 TF를 통해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을 하나로 묶고, 신규 사업 발굴을 비롯해 ‘일자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과 ‘일자리창출 타운홀미팅’ 등을 통해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로드맵에 반영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일자리정책 로드맵’은 정부 발표 이후 광역 지자체 중 처음”이라며 “정부의 정책기조를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게 일자리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한 만큼 앞으로 지역 중심의 고품질 일자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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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광역 지자체가 맞나요?

갈길이 멀지만 희망적입니다.

저도 님의 말대로 그 기사를 접하

잘 모르는 분이지만, 진정한 주민

그렇습니다. 공무원이 남의 동에서

지방분권~ 주민들이 주인이된다~

세종의 다른 지역지 4곳에서나 다

축하합니다. 좋은 조직으로 이끌어

미쳤나? 돌았나? 그냥 미친척한거

조치원 촌사람들 가지가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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