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소리
2018.7.21 토 05:33
소식교육
"최고의 가치는 아이들의 행복"세종시 교육청, 세종교육정책 포럼열고 향후 방향 모색
김중규 기자  |  sjsori88@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2  07:2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 5년 진단과 미래교육 발전방향 탐색」이라는 주제로 29일 오후 2시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타 시․도 교육전문가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책 포럼을 가졌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세종교육 5년 진단과 미래교육 발전방향 탐색'이라는 주제로 29일 오후 2시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교육가족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책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은 온빛초등학교 6학년 최예지 학생이 ‘내가 다니고 싶은 학교’라는 주제로 자신이 꿈꾸는 세종 미래교육에 대한 발표로 막을 열었다.

기조 강연에 나선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미래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미래교육은 한 아이 한 아이의 배움과 성장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주희 세종시교육청 정책기획관이 ‘세종 미래교육 발전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에 대해 5명의 토론자가 지정토론을 펼쳤다.

지정토론에서 윤현희 학부모(나래초)는 “어떤 교육도 아이들의 즐거움이 전제”라며, “최고의 가치는 아이들의 행복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삼헌 교감(전동초)은 “교사들이 무엇을 하고 싶어 할 때 더 많이 지원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으며 김용만 세종교육시민회의 의장은 “세종교육의 가장 큰 변화는 끊임없는 소통”이라고 주장했다.

이강의 장학관(학교혁신과)은 “공동체적 학교문화 형성으로 지속적인 학교혁신 추진과 내실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고 교육정책당국의 입장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중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어쩌다 이런일이. 하긴 무더위가

출범을 축하합니다,! 주욱 발전

성시인님 그 열정 대단합니다. 존

수고하셨습니다. 더 큰 뜻을 향한

ㅋㅋㅋㅋㅋ 저기가 통학로?? 학생

고속도로는 만들지 말자.. 좁은

꿈쟁이 청소년들이 '마음이'영화감

그럼 고속도로는 없는걸로

좀 무분별한 행정입니다.

반갑네요...감독님 팬이에요~^^
신문사소개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로 58  |  대표전화 : 044-904-5151  |  팩스 : 044-904-5150
등록번호 : 세종 아 00002  |  발행인 : 유동임  |  편집인 : 김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규  |  등록일자 : 2011년 11월 14일
Copyright 2011 세종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