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인연일지라도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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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23 금 08:43
라이프마음에 담는글
헤어질 인연일지라도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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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1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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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이지는 것이 우리네 삶이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떄로는 두렵기도 합니다.

한번 쏟아진 물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듯이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의 말이

마음에 상처를 주고 불화의 화근이 되어

서로 감정에

씻을 수 없는 앙금으로 남아

서로 등지고 사는 경우도

주위를 둘러보면 참으로 많습니다.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을 지나

지천명을 향하는 나이인데도

새로운 인연을 맺으며 살아간다는 것이

떄로는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걸 보면

아직도 쌓아야 할 인생의 연륜은

턱없이 부족한가 봅니다.

언젠가는 서로에게 잊힐 존재라 해도

서로의 생각 속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한결같겠지요.

스치고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처럼

잠시 머물다 헤이질 인연일지라도

서로에게 소중한 의미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박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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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의 말대로 그 기사를 접하

잘 모르는 분이지만, 진정한 주민

그렇습니다. 공무원이 남의 동에서

지방분권~ 주민들이 주인이된다~

세종의 다른 지역지 4곳에서나 다

축하합니다. 좋은 조직으로 이끌어

미쳤나? 돌았나? 그냥 미친척한거

조치원 촌사람들 가지가지 하네요

세종시 교육청 장학사가 현직교사

그러면 국회에있는 니네 의원들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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