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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23 금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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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일기 큰 잔치, 교육청과 공동 개최한다
한오희 기자  |  cucum52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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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2  18: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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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일기 큰 잔치가 세종시 교육청과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12월에 열린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하 ‘인추협’)는 112일 지난 1992년부터 해마다 개최해 온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올해에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사랑의 일기 큰 잔치’는 일기 공모 방식으로 오는 12월 중 세종예술문화회관에서 개최하며 내년 5월에 개최 예정인 ‘2018 사랑의 일기 큰잔치’에서는 올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의 공동주최를 계기로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이 제정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다.

이 행사는 2000년 이전에는 본 인추협과 부산광역시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 등과 공동주최하여 민관합동 주최의 행사를 이어왔으나 2001년 이후에서 계속 민간단체인 인추협 단독 주최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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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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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희 2017-11-14 17:45:15

    어릴적부터 글쓰기를 즐겨하던 나는 일기쓰기의 중요성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매일 몇줄이라도 기록을 남기고 있는 저로서는
    말로는 표현에 능숙하지만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주변인들을 보면서
    어려서부터 의
    일기쓰기의 습관이란
    갖추어진 삶을 이루어나가는 지름길로
    참으로 반가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신고 | 삭제

    • 임동윤 2017-11-14 17:39:51

      어린이를 위한 큰잔치이내요 제 손녀도 참여해야겠내요! 감사!신고 | 삭제

      저도 님의 말대로 그 기사를 접하

      잘 모르는 분이지만, 진정한 주민

      그렇습니다. 공무원이 남의 동에서

      지방분권~ 주민들이 주인이된다~

      세종의 다른 지역지 4곳에서나 다

      축하합니다. 좋은 조직으로 이끌어

      미쳤나? 돌았나? 그냥 미친척한거

      조치원 촌사람들 가지가지 하네요

      세종시 교육청 장학사가 현직교사

      그러면 국회에있는 니네 의원들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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