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필드 골프연습장, 10일 문연다 - 세종의소리
세종의소리
2017.12.18 월 00:09
소식문화
세종필드 골프연습장, 10일 문연다편안하고 쾌적한 분위기, 프로선수 8명이 골프 아카데미 운영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07  20:42: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비거리 250m를 자랑하는 세종필드 골프 연습장이 오는 10일 문을 연다. 1,2층 56타석이 설치되어 있다.

행복도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골프연습장이 오는 10일 문을 연다.

신도시에서 가장 근접한 곳인 세종시 연기면 산울리에 56홀 규모에다 250m 비거리의 연습장이 들어선다.

이 골프연습장은 한국프로골프협회 정회원과 준회원 각각 4명씩 8명이 골프 아카데미를 책임지면서 골프유망주들과 아마추어 골퍼들을 지도할 예정이어서 기존 골프연습장과는 차별화되고 있다.

오는 10일 그랜드 오픈하는 세종시 연기면 산울리 ‘세종필드 골프 연습장’.

7일부터 9일까지 무료 시타(試打)행사 중인 이 연습장은 세종필드 골프장 4번 홀을 향해 비거리 250m의 긴 레인지(Range)를 자랑하고 있다.

또, 전국에 중대형 골프연습장 4개를 운영하는 ‘잭 니클라우스 골프 코리아’가 경영 노하우를 이곳에다 쏟아 한 차원 높은 연습장을 운영하면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1,2층으로 나눠진 타석은 모두 56타석. 1층이 30석, 2층이 26타석이다. 층간 높이가 충분하고 2층에는 야외 스크린 골프 타석을 좌우에 설치해 직접 화면을 통해 타구의 궤적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야외 스크린 골프 타석, 2층 좌우에 설치되어 타구의 궤적을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습장 왼 편에 최근 고객들의 욕구를 반영, 천연 잔디 퍼팅장을 마련했고 벙커 연습장과 작지만 어프로치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 놓았다. 아직 잔디가 활착되지 않아 사용은 어렵지만 한두 달 후면 이곳에서 숏 게임을 연습할 수 있다.

지난 1999년 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 재단과 손을 잡고 한국법인을 설립, 국내에서 가장 먼저 골프 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현재 미국LPGA에서 활약 중인 박희영, 이일희. 유선영 선수를 길러낸 잭 니콜라우스 세종필드 아카데미는 이 연습장의 트레이드 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혁희 잭니클라우스 골프아카데미 상무이사는 “프로지망생, 주니어들은 물론 일반골퍼들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아카데미 전문 인스트럭터들로부터 골프레슨을 받을 수 있다” 며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타석 + 숏게임장 + 18홀 라운드’를 세종필드 골프센터에서 체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세종필드 골프 연습장은 남녀 락카룸, 샤워실, 레스트랑, 휘트니스 품, 옥상 퍼팅연습장 등을 갖추고 세종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골프 연습공간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지역주민들에게 장학금 지급과 일부 직원의 원주민 채용 등을 통해 지역 친화적인 경영을 다짐하고 있다.

안내 데스크가 마치 골프장의 로비와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
세종필드 4번홀을 향해 치는 이 연습장은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해주고 있다.
개장을 앞두고 무료 시타 행사에 세종시 골퍼들이 찾아와 연습장의 각종 시설들을 점검했다.
<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우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명래교수님은 숨막히는 세종시 백

일정한 수입원의 직업도 없이 사는

한상가득 다양한 맛 볼 수 있는

앗!!! 제가 젤 좋아하는 메뉴가

김광운 사장님 !!! 돈까스 맛있

수제돈가스도 맛있겠지만 커피도 더

뚝배기 짬뽕 파스타 맛이 궁금해요

너무 추워서 외출하기가 겁나지만

수제돈가스라니 추억이 돋네요~~

요즘 돈가스 먹어본 지가 오래됐었
신문사소개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로 58  |  대표전화 : 044-904-5151  |  팩스 : 044-904-5150
등록번호 : 세종 아 00002  |  발행인 : 유동임  |  편집인 : 김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규  |  등록일자 : 2011년 11월 14일
Copyright 2011 세종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