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사랑의 일기 투쟁 보고대회 열어 - 세종의소리
세종의소리
2017.12.16 토 08:29
소식사회
인추협, 사랑의 일기 투쟁 보고대회 열어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01  07:18: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는 지난 달 28일 세종시 금남면 금병로 670번지 사랑의 일기 연수원 강제 철거 현장에서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65일 투쟁 과정의 보고대회를 열었다.<사진>

이날 보고대회에서는 고진광 대표의 대참사 365일 보고를 들은 후 사랑의 일기 가족 대표의 결의문 낭독과 함께 일기장을 비롯한 유물을 발굴하는 행사로 이어졌다.

특히, 보고대회에서는 ▲한국토지공사의 기록물 및 세종시민 투쟁기록관 기록 발굴 ▲기록물 부패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사랑의 일기 대체 부지 마련 ▲세종시민 투쟁기록관 건설 등을 요구했다.

<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우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일정한 수입원의 직업도 없이 사는

한상가득 다양한 맛 볼 수 있는

앗!!! 제가 젤 좋아하는 메뉴가

김광운 사장님 !!! 돈까스 맛있

수제돈가스도 맛있겠지만 커피도 더

뚝배기 짬뽕 파스타 맛이 궁금해요

너무 추워서 외출하기가 겁나지만

수제돈가스라니 추억이 돋네요~~

요즘 돈가스 먹어본 지가 오래됐었

수제돈가스 가격이 정말 착하네요
신문사소개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로 58  |  대표전화 : 044-904-5151  |  팩스 : 044-904-5150
등록번호 : 세종 아 00002  |  발행인 : 유동임  |  편집인 : 김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규  |  등록일자 : 2011년 11월 14일
Copyright 2011 세종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