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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19 목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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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달인' 김영만, 세종시에 떴다11일 전의면에서 '신나는 종이접기 교실' 특강, 상상력과 관찰력 자극
한오희 기자  |  cucum52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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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1  15: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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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의 달인 김영만씨가 세종시에 떴다.

세종시 전의면(면장 허성무)과 전의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호)는 11일 전의지역 유치원, 초등학생을 위한 여름특강 '신나는 종이접기 교실'을 열었다.

지난해에 이어 전의면을 다시 찾은 김영만씨는 상상력과 관찰력을 자극하는 신비한 종이접기 세계를 선보여 아이들뿐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한 학부모는 “방학기간 중 심심해하던 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것 같다”며 “알찬 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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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인님 그 열정 대단합니다. 존

수고하셨습니다. 더 큰 뜻을 향한

ㅋㅋㅋㅋㅋ 저기가 통학로?? 학생

고속도로는 만들지 말자.. 좁은

꿈쟁이 청소년들이 '마음이'영화감

그럼 고속도로는 없는걸로

좀 무분별한 행정입니다.

반갑네요...감독님 팬이에요~^^

경성칼국수는 별룬디~사장님 넘 무

고생하셨습니다. 더 나은 세종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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