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16일부터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 세종의소리
세종의소리
2017.10.22 일 23:46
소식문화
세종시, 16일부터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읽고 싶은 책 관내 서점에서 골라 바로 대출, 반납된 책은 공공도서관 장서로
한오희 기자  |  cucum525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9  16:55: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종시가 16일부터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는 시민들이 읽고 싶은 책을 관내 서점에서 고르면 바로 대출해 주는 서비스로, 반납된 책은 공공도서관 장서로 구입해 비치된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세종시 공공도서관 회원증(국립세종도서관 제외)을 발급받아야 한다. 회원증은 관내 공공도서관, 조치원 초록우산어린이도서관 등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점은 ▲교보문고 ▲세이북스 ▲세종문고 ▲영풍문고 ▲홍문당(조치원) 등 5개소다.

이용자는 최신 신간을 포함한 다양한 책을 대출받을 수 있다. 다만 ▲공공도서관에 동일도서가 10권 이상 있는 도서 ▲고가도서(권당 5만원 이상) ▲각종 수험서 ▲문제집 ▲무협지 ▲환타지 소설 ▲잡지 등은 제외된다.

이춘희 시장은 “쉽게 희망도서를 읽을 수 있도록 도서관, 서점, 시민으로 이어지는 양서확충 체계를 구축했다”며 “시민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책 읽는 세종 조성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아랫분 이런 댓글 좀 올리지 맙시

나름 세종의소리가 살아남는 방법인

시민운동가??? 지나가는 금개구리

사필귀정 이런 벌금을 내는 것은

세종시는 목표만 있지 그에 따른

왜 모든 문제의 시발점을 세종교통

나는 이자를 잘안다. 세종시 큰일

진짜로 세종의 소리 변한게 없네요

이런일이 발생하는대도 세종시민 참

진정한 소상공인은 누구인가? 진정
신문사소개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로 58  |  대표전화 : 044-904-5151  |  팩스 : 044-904-5150
등록번호 : 세종 아 00002  |  발행인 : 유동임  |  편집인 : 김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규  |  등록일자 : 2011년 11월 14일
Copyright 2011 세종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