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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목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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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 대표, 명예이장됐다‘또 하나의 마을만들기’농촌마을 명예이장 위촉
한오희 기자  |  cucum52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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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7  14: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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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새아침은 3일 서세종농협회의실에서 연서면 부동리 (이장 유영준)와 농촌사랑운동인‘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마을 명예이장 위촉행사를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는 연서면 부동리 마을의 이장·부녀회장·영농회장·새마을지도자, 연서면 관계자, 농협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새아침 심의전 대표이사에게 김성환 세종시 연서면장이 명예이장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심의전 대표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정기적·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부동리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아침은 만두와 떡갈비, 완자류 등 냉동식품 제조회사로 연서면 부동리 조치원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으며 현재 15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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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목표만 있지 그에 따른

왜 모든 문제의 시발점을 세종교통

나는 이자를 잘안다. 세종시 큰일

진짜로 세종의 소리 변한게 없네요

이런일이 발생하는대도 세종시민 참

진정한 소상공인은 누구인가? 진정

어떤 시설이든 접근성과 활용도,

건축은 한 번 잘못 건립하면 없엘

"괜히 작은 마을행사로 준비하는

축하할 일이기는 한데 이런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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