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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월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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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폭에 담은 금강의 꽃 보러오세요"작가 이향숙, 금강 변에 핀 꽃 세종보에서 25일까지 전시
김중규 기자  |  sjsori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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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9  08: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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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향숙이 금강 변에 핀 풀 꽃들을 화폭에 옮겨 세종보 커뮤니티 센터에서 25일까지 전시에 들어갔다.

금강 변에 아름답게 핀 꽃들을 화폭에 옮긴 그림들이 세종보 커뮤니티센터에서 오는 25일까지 전시에 들어갔다.

조치원에 살고 있는 이향숙 작가가 금강변 풀 숲에서 자라나는 꽃들을 세종보로 옮겨와 2층 전시 공간을 계절 별 꽃으로 가득 차게 만들었다.

작가 이향숙이 ‘내판 뜰의 가을’을 통해 코스모스가 있는 작은 풍경을 화폭에 실었고 ‘오월의 금강변’에서는 활짝 트인 비단 강 주변 녹색지대를 그림으로 그려 신록의 계절을 표현하는 등 꽃에 색감을 더한 그림으로 관람객들을 맞고 있다.

‘모정’이란 주제의 그림에서는 어미가 물어주는 먹이는 받아먹는 새끼들의 순간을 그려 풀 숲에서 일어나는 보이지 않는 소소한 일들을 화폭에 담았다. 이름있는 콘테스트에 나가 상을 받은 작품이라는 설명이 무게감을 더해주었다.

이향숙 작가는 “작은 풀 꽃들의 환한 읏음이 피폐해진 인간의 가슴에 청량한 바람의 소리로 들어와 않는다는 걸 느꼈다” 며 “혼자일 땐 보잘 것 없는 잡초에 지나지않지만 무리지어 꽃을 피워내는 모습은 마치 목청을 돋우며 소릴내는 소시민들의 간절한 울림처럼 들리기도 한다” 고 작가의 말에서 밝혔다.

‘작음’과 ‘풀꽃’,그리고 ‘민초’가 작가가 금강변에 흩어서 자라나는 꽃을 통해 표현하고저 하는 이면의 세계였다. 그는 사진으로 먼저 사물을 스케치한 다음 그 대상이 있었던 곳을 사진을 통해 되새기면서 실제보다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화폭으로 만들어 냈다.

작가 이향숙은 공주에서 살다가 조치원으로 들어와 20년 째 사진과 그림으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 미협 세종시 회원으로 개인 부스전, 인사동 국제 작은 미술제전, 세종시 베어트리파크 초대전, 충남미술대전 등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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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 이런 댓글 좀 올리지 맙시

나름 세종의소리가 살아남는 방법인

시민운동가??? 지나가는 금개구리

사필귀정 이런 벌금을 내는 것은

세종시는 목표만 있지 그에 따른

왜 모든 문제의 시발점을 세종교통

나는 이자를 잘안다. 세종시 큰일

진짜로 세종의 소리 변한게 없네요

이런일이 발생하는대도 세종시민 참

진정한 소상공인은 누구인가?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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