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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월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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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직자들, 농번기 맞아 '구슬땀'시의회 및 농업정책과 직원, 16일 연서면 복숭아 농가 찾아 일손 돕기
곽우석 기자  |  sjsori090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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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6  18: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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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직원들이 16일 연서면 성제리 농가를 찾아 복숭아 봉지 씌우기 등 일손을 도왔다.

세종시 공직자들이 농번기를 맞아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을 비롯해 사무처 직원 20여명은 16일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연서면 성제리 농가를 찾아 복숭아 봉지 씌우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 의장은 "농민들이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데다 최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일손 돕기가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농장 주인 홍순기씨는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땀을 흘리며 일손을 보태줘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세종시 농업정책과에서도 권운식 농업정책관과 직원 등 15명이 연서면 국촌리 일대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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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 이런 댓글 좀 올리지 맙시

나름 세종의소리가 살아남는 방법인

시민운동가??? 지나가는 금개구리

사필귀정 이런 벌금을 내는 것은

세종시는 목표만 있지 그에 따른

왜 모든 문제의 시발점을 세종교통

나는 이자를 잘안다. 세종시 큰일

진짜로 세종의 소리 변한게 없네요

이런일이 발생하는대도 세종시민 참

진정한 소상공인은 누구인가?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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