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려역사공원에서 국악강좌 열린다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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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목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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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려역사공원에서 국악강좌 열린다세종문화재단, 비나리·사물놀이·판굿 등 60분간 전통연희 펼쳐
신도성 기자  |  huje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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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3  16: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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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의 열린 공연이 오는 22일 오전 11시 초려역사공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국악강좌 강사인 한국교원대 최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국립국악단 민속악단 단원들로 구성된 연희동인 ‘무율(無律)’이 출연해 60분 동안 비나리, 사물놀이, 설장구, 판굿 등 신명나는 전통연희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세종여민락아카데미로 운영되고 있는 국악강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제고를 위해 수강생 외에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는 상반기(5~7월)와 하반기(9~11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 국악강좌의 열린 공연은 7월 13일 가야금 앙상블 공연으로 한 번 더 있을 예정이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좌석예매 없이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10명 이상 단체 관람을 원하는 경우 재단으로 문의하면 좌석 확보가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나 전화(044-864-4794)로 하면 된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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