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려역사공원에서 국악강좌 열린다 - 세종의소리
세종의소리
2018.2.22 목 20:58
소식문화
초려역사공원에서 국악강좌 열린다세종문화재단, 비나리·사물놀이·판굿 등 60분간 전통연희 펼쳐
신도성 기자  |  hujeo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3  16:54: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의 열린 공연이 오는 22일 오전 11시 초려역사공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국악강좌 강사인 한국교원대 최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국립국악단 민속악단 단원들로 구성된 연희동인 ‘무율(無律)’이 출연해 60분 동안 비나리, 사물놀이, 설장구, 판굿 등 신명나는 전통연희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세종여민락아카데미로 운영되고 있는 국악강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제고를 위해 수강생 외에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는 상반기(5~7월)와 하반기(9~11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 국악강좌의 열린 공연은 7월 13일 가야금 앙상블 공연으로 한 번 더 있을 예정이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좌석예매 없이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10명 이상 단체 관람을 원하는 경우 재단으로 문의하면 좌석 확보가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나 전화(044-864-4794)로 하면 된다.

포스터
<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신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세종의 다른 지역지 4곳에서나 다

축하합니다. 좋은 조직으로 이끌어

미쳤나? 돌았나? 그냥 미친척한거

조치원 촌사람들 가지가지 하네요

세종시 교육청 장학사가 현직교사

그러면 국회에있는 니네 의원들좀

당이 공정성과 중립성을 잃고 잘못

세종인님,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

\"졸지에 여검사와 블루스 쳤다니

지적 한대로 문제가 많습니다. 하
신문사소개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로 58  |  대표전화 : 044-904-5151  |  팩스 : 044-904-5150
등록번호 : 세종 아 00002  |  발행인 : 유동임  |  편집인 : 김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규  |  등록일자 : 2011년 11월 14일
Copyright 2011 세종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