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물 '전의초수'로 열무김치 담궜어요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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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물 '전의초수'로 열무김치 담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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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3  20: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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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 가족들이 왕의 물 “전의초수”로 열무김치를 담그고 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 이하 ‘세종센터’)는 11일 연동면 두레농업타운 주말농장에서 왕의 물 '전의초수'로 열무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민과 농촌의 활발한 교류를 북돋고자 어른들이 함께 협력하여 음식을 만들고, 농촌체험으로 아이들이 자연을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세종두레농업타운 주말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건강한 열무와 <세종실록>에 기록하기를 조선시대 세종이 1년간 물을 마시고 눈병을 고쳤다고 전해지는 약수인 전의초수를 이용해 물김치를 담궜다.

이날 행사는 마을기업 전의를 디자인하는 사람들(대표 윤은실)과 협력하여 도시민 가족, 세종시청 블로그 기자단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왕의 물’에 대한 유래도 배우고, 김치를 담근 후에는 참가한 가족들과 열무김치 비빔밥을 만들어 먹은 후, 방울토마토 수확체험도 즐겼다.

센터 관계자는 "도시민들이 두레농업타운을 많이 찾아와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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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 이런 댓글 좀 올리지 맙시

나름 세종의소리가 살아남는 방법인

시민운동가??? 지나가는 금개구리

사필귀정 이런 벌금을 내는 것은

세종시는 목표만 있지 그에 따른

왜 모든 문제의 시발점을 세종교통

나는 이자를 잘안다. 세종시 큰일

진짜로 세종의 소리 변한게 없네요

이런일이 발생하는대도 세종시민 참

진정한 소상공인은 누구인가?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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