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물 '전의초수'로 열무김치 담궜어요 - 세종의소리
세종의소리
2018.4.26 목 10:23
소식경제
왕의 물 '전의초수'로 열무김치 담궜어요
세종의소리  |  sjsori88@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3  20:18: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도시민 가족들이 왕의 물 “전의초수”로 열무김치를 담그고 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 이하 ‘세종센터’)는 11일 연동면 두레농업타운 주말농장에서 왕의 물 '전의초수'로 열무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민과 농촌의 활발한 교류를 북돋고자 어른들이 함께 협력하여 음식을 만들고, 농촌체험으로 아이들이 자연을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세종두레농업타운 주말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건강한 열무와 <세종실록>에 기록하기를 조선시대 세종이 1년간 물을 마시고 눈병을 고쳤다고 전해지는 약수인 전의초수를 이용해 물김치를 담궜다.

이날 행사는 마을기업 전의를 디자인하는 사람들(대표 윤은실)과 협력하여 도시민 가족, 세종시청 블로그 기자단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왕의 물’에 대한 유래도 배우고, 김치를 담근 후에는 참가한 가족들과 열무김치 비빔밥을 만들어 먹은 후, 방울토마토 수확체험도 즐겼다.

센터 관계자는 "도시민들이 두레농업타운을 많이 찾아와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세종의소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승자를 정해놓고 작성한 듯한 기사

명동칼국수 다양하고 정갈한 음식

그래도 60은 너무해

오~호 비내리 는 화욜 오늘같은

뜨끈한 칼국수 국물을 호호 불어서

이곳 가 봤는데요~ 정말 맛이 깔

명동칼국수는 체인이라 잘 안가지는

청사 인근에 이런 맛집이 있다니.

딸내미가 좋아하는 칼국수.....

어쩜 이렇게 날씨에 딱 맞는 칼럼
신문사소개윤리강령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로 58  |  대표전화 : 044-904-5151  |  팩스 : 044-904-5150
등록번호 : 세종 아 00002  |  발행인 : 유동임  |  편집인 : 김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규  |  등록일자 : 2011년 11월 14일
Copyright 2011 세종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