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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 월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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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현장멘토링제도' 정착, 확대 시행행복청, '현장멘토링제도' 시행·정착으로 도시가치 향상에 기여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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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16: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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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시 행복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현장멘토링제도’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도시가치를 향상시키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현장멘토링’이란 현장관리의 하나로서, 2015년에 행복도시 내 우수 건설현장의 품질․안전관리 노하우(Know-how)를 다른 현장과 공유하여 행복도시 전체 현장의 건설역량을 향상시키는 제도다.
   
 행복청은 행복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현장멘토링제도'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도시가치를 향상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안전분야 개선전과 후 모습>
‘현장멘토링제도’는 2015년 3월에 2개 공동주택 현장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 이후 공동주택과 공공건축물 현장을 대상으로 시행해 오다, 2016년에 광역도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발주현장 등을 포함시켜 50개 건설현장(10개 모임)으로 확대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상업시설(방축천 특화현장) 및 교육시설(학교)에 ‘현장멘토링제도’를 추가로 확대(12개모임) 시행할 계획이며, 건설현장이 자율적으로 현장을 개선해 나가는 건설문화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행복청은 2016년까지 ‘현장멘토링제도’를 통해 발굴된 우수 사례 총 650건(2015년 298건, 2016년 352건) 가운데, 2015년 현장 멘토링 모임에서 토의된 안건의 우수 사례만을 선별해 ‘행복도시 건설실무 노하우 사례집’ 500부를 지난해 5월 발간·배포했으며, 이를 통해 행복도시에서 현장들과 협업·공유하는 건설문화가 정착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행복도시 건설실무 노하우 사례집’은 누구든지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 ‘전체메뉴→알림소식→간행물’)에서 파일을 받아 볼 수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 간 자율적 협업문화을 조성하고, 전문적인 건설정보 교류로 현장 시공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현장멘토링제도’가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국토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라는 도시 건설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현장멘토링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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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비슷한 포즈 잘하는 것 같아

불통이 공감데이트 보도자료 보

힘든 서민들 등골빼먹는 횡포를 막

정말 10년넘게 부은 저축 자격되

지역 정치인들도 제발 이런 부분은

행복도시에 행복하지않은 공공분양

과태로 20만원 이하가 아니라

CCTV에 성추행장면 찍힌 거 있

이런사람을 공덕비?? 이런사람이

그래요 모셔와야 할. 사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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