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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30 목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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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야기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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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6  09: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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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떤 착한사람이 죽은 후에 하늘나라에 갔더니

천사가 뭔가를 열심히 포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궁금해서

"천사님~!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포장하고 계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예, 행복을 포장하고 있답니다.

사람들에게 전해 줄 행복이요"

 

"아니 그런데 포장을 왜 그렇게 단단하고

튼튼하게 하세요?"하고 물었더니

 

천사는

"네, 사람들에게 전해 줄려면 멀기도하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튼튼하게 포장하고 있답니다."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아~! 그렇셨군요. 그런데 그 포장지는 무엇으로 만들어 졌나요?"

 

"네, 행복을 감싸고 있는 포장지는 고통이랍니다.

이것을 벗기지 않으면 행복이란 선물은 받을 수가 없답니다."

 

그 사람은 천사에게 다시 물었지요.

"천사님! 그러면 그 고통이라는 단단하고 튼튼한 포장은 열 수가 없나요?"

 

천사가 대답하기를

"고통이라는 포장을 열 수 있는 열쇠는 바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가면, 고난이라는 포장을 열고 행복이라는

선물을 받으실 거예요"

 

그 말을 남긴채 천사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옮겨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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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과정이 있었다는 데 축하합

김기자가쓴는기사는안볼려고하지만70

원장님 축하드립니다.

정말일까요? 보도자료란? 기

애초 정류장 이름을 지을때 주변

그렇군요. 항상 위험하다고 생각

세종시는 전체가 도로망이 제일 문

축하드립니다 인생을 멋지게 사시

근데 밥드립 없어지니가 좋더라..

축하합니다.펜의 힘이 큰대 이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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