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이야기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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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23 일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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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야기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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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6  09: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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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떤 착한사람이 죽은 후에 하늘나라에 갔더니

천사가 뭔가를 열심히 포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궁금해서

"천사님~!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포장하고 계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예, 행복을 포장하고 있답니다.

사람들에게 전해 줄 행복이요"

"아니 그런데 포장을 왜 그렇게 단단하고

튼튼하게 하세요?"하고 물었더니

천사는

"네, 사람들에게 전해 줄려면 멀기도하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튼튼하게 포장하고 있답니다."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아~! 그렇셨군요. 그런데 그 포장지는 무엇으로 만들어 졌나요?"

"네, 행복을 감싸고 있는 포장지는 고통이랍니다.

이것을 벗기지 않으면 행복이란 선물은 받을 수가 없답니다."

그 사람은 천사에게 다시 물었지요.

"천사님! 그러면 그 고통이라는 단단하고 튼튼한 포장은 열 수가 없나요?"

천사가 대답하기를

"고통이라는 포장을 열 수 있는 열쇠는 바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가면, 고난이라는 포장을 열고 행복이라는

선물을 받으실 거예요"

그 말을 남긴채 천사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옮겨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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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골마을에 새움중~ 그동네는 왠지

이렇게 되면 세종교통 사장만 좋은

세종에서 예술하기 수업 성공적이었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다시

취임하시는 윤종진 의용소방대 연합

다시한번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조치원 철도 건너 동쪽은 이미 포

오송역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ㄽ698ㅀㅎ08ㅗ88

조치원 동쪽으로 치우친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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