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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7 금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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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거리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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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2  08: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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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아주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래요.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 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아요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요

-'마음의 편지'장문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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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견제 세력인 양당 내지는

오히려 정치신인은 김복렬후보아닌가

열심히 하신 결과입니다. 화이팅

날로 번창하는 리봄(주) 서대표님

세종시교육감의 후보라면 최소한

승자를 정해놓고 작성한 듯한 기사

명동칼국수 다양하고 정갈한 음식

그래도 60은 너무해

오~호 비내리 는 화욜 오늘같은

뜨끈한 칼국수 국물을 호호 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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