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소리
2018.6.23 토 11:59
라이프마음에 담는글
우리의 거리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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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2  08: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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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아주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래요.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 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아요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요

-'마음의 편지'장문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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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세곳이나 소개를 해 주시니

와~~~전국최다득표 축하드립니다.

시래기 국밥,잔치국수 먹으러 꼭

오옷 맛집 기사 올라온거 보러왔다

이곳 정말 강추 합니다. 사장님

보리밥이 시원하니 맛나겠네요

작가님의 사진컷이 아니고.. 정

아이는 바지락.. 엄마는 얼큰이.

오....수육이 맛나 보입니다..

맛있게 생겼다. 꼭 돌아가면서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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