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있는 소식지 - "할 수 없다"라는 말 - 세종의소리
세종의소리
2017.2.23 목 21:49
라이프마음에 담는글
"할 수 없다"라는 말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19  09:29: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할 수 없다"라는 말은

세상에서 가장 나쁜 말이다.

 

"할 수 없다"라는 말은

글로 쓰건 말로 하건

세상에서 가장 나쁜 말이다.

 

그 말은 욕설이나

거짓말보다 더 많은 해를 끼친다.

 

그 말로 강인한 영혼이 수없이 파괴되고

그러면 당신은 언젠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다.

 

"할 수 없다"라는 말은 야망의 적,

그대의 의지를 무너뜨리기위해 숨어 있다.

 

그대의 목표가 무엇이든 끊임없이 추구하라.

그리고 "나는 할 수 있다"는 말로

그 악마에게 대답하라.

 

-에드가 게스트, '결실과 장비'중에서-

 

<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우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적선가에 필유여경 " 깊이 새

우리나라의 가장 심각한 문제의 하

이 부분은 세종시의 주차 대란과

방송 토론을 통해 당신을 새(ne

북한의 주 공격 목표는 청와

그러게 유세현장 검증이필요했는데.

멋진 시 감상 잘했습니다

주민 편익이 최우선이죠. 관에서

장사 잘 했네요. 내년에는 더 잘

재미있는 글입니다,. 자주 좋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로 58  |  대표전화 : 044-904-5151  |  팩스 : 044-904-5150
등록번호 : 세종 아 00002  |  발행인 : 유동임  |  편집인 : 김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규  |  등록일자 : 2011년 11월 14일
Copyright 2011 세종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