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주문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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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23 일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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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주문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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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6  09: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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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고

행복해지고 싶다고

그래서 웃습니다.

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웃자, 웃자

웃어보자고

웃다 보면 마음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 어느새

밝은 빛으로 물들이고

불행은 행복의 꽃을 피웁니다.

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먼저 건네는 미소가

누군가의 얼굴에

작은 행복의 미소 짓기를

그 미소에 내 마음도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행복하다. 행복하다고

웃자, 웃어보자고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가끔은 그렇게 살고 싶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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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세종교통 사장만 좋은

세종에서 예술하기 수업 성공적이었

아동 입소 거부는 팩트고, 노인요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다시

취임하시는 윤종진 의용소방대 연합

다시한번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조치원 철도 건너 동쪽은 이미 포

오송역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ㄽ698ㅀㅎ08ㅗ88

조치원 동쪽으로 치우친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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