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주문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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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24 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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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주문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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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6  09: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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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고

행복해지고 싶다고

그래서 웃습니다.

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웃자, 웃자

웃어보자고

웃다 보면 마음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 어느새

밝은 빛으로 물들이고

불행은 행복의 꽃을 피웁니다.

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먼저 건네는 미소가

누군가의 얼굴에

작은 행복의 미소 짓기를

그 미소에 내 마음도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행복하다. 행복하다고

웃자, 웃어보자고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가끔은 그렇게 살고 싶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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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당이라?? 그러면 다음 복당은

세종의소리???언제는 김정봉 의원

훌륭한 생각을 하셨습니다. 세계

과학과 종교가 이유를 알 수 없는

예전 활동 했던 기억 좋지 않는

탁구에 대한 관심 지원 좋은 결실

남북이 하나되는데 탁구가 기여되는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변평섭씨는 행정부시장이 아니라 정

지금 이전하면 임차료는 국고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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