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란 1초를 더 견뎌내는 것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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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24 월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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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란 1초를 더 견뎌내는 것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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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5  11: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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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물로

가득 차 있는 물통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 한 사람이

깨끗한 물을 부었습니다.

그래도 물통은

여전히 더러운 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실망하는 기색이 없이

계속해서 물컵으로 깨긋한 물을 부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되풀이한 후 물통을 바라보자

그 물통은 이제 더러운 물이 아니라

맑고 깨끗한 물로 가득 찬 물통이 되어 있었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깨끗한 물을 꾸준히 붓지 않고

지겹다고 포기했다면

과연 그 물통에는 어떤 물이 들어 있었을까요?

지금 당장 모든 것을

한꺼번에 이루려 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무슨 일이든 실패하는 이유는

너무 빨리 절망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너무 빨리 단념하기 때문입니다.

얼토당토않게 되지 않는 일은 드뭅니다.

대학시험에서는

1점차로 합격과 불합격이 판가름 나고

100미터 경주에서는

0.1초 차이로 금메달과 꼴찌가 결정됩니다.

용기란 1초를 더 견디고

한번을 더 하는 힘 입니다.

그리고 그 힘에 의해

우리의 삶은 결정되는 것입니다.

-행복한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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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골마을에 새움중~ 그동네는 왠지

이렇게 되면 세종교통 사장만 좋은

세종에서 예술하기 수업 성공적이었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다시

취임하시는 윤종진 의용소방대 연합

다시한번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조치원 철도 건너 동쪽은 이미 포

오송역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ㄽ698ㅀㅎ08ㅗ88

조치원 동쪽으로 치우친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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