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각 - 세종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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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24 일 16:25
오피니언칼럼
친구 생각[강신갑의 시로 읽는 '세종']평일이 생일이어서...
강신갑  |  sjka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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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2  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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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각


생일이라고

평일이 생일이어서
오늘로 날 잡아
자식들이 마련한
고기 한 첨에 술 한잔하려니
친구야 네 생각 난다.

천상병 시인은 막걸리 한 사발에도
다소 행복해했다는데
, 난 너무 사치한 게 아니냐?

친구도 생일이 있겠지.
고기 한 첨에 술 한잔하려니
친구야 네 생각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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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당이라?? 그러면 다음 복당은

세종의소리???언제는 김정봉 의원

훌륭한 생각을 하셨습니다. 세계

과학과 종교가 이유를 알 수 없는

예전 활동 했던 기억 좋지 않는

탁구에 대한 관심 지원 좋은 결실

남북이 하나되는데 탁구가 기여되는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변평섭씨는 행정부시장이 아니라 정

지금 이전하면 임차료는 국고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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