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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8 수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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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각[강신갑의 시로 읽는 '세종']평일이 생일이어서...
강신갑  |  sjka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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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2  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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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생각


             생일이라고

             평일이 생일이어서
             오늘로 날 잡아
             자식들이 마련한 
             고기 한 첨에 술 한잔하려니
             친구야 네 생각 난다.  

             천상병 시인은 막걸리 한 사발에도
             다소 행복해했다는데
             아, 난 너무 사치한 게 아니냐? 

             친구도 생일이 있겠지.
             고기 한 첨에 술 한잔하려니
             친구야 네 생각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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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행복하지않은 공공분양

과태로 20만원 이하가 아니라

CCTV에 성추행장면 찍힌 거 있

이런사람을 공덕비?? 이런사람이

그래요 모셔와야 할. 사라은

참말로 한심한 사람이야!

ㅋㅋ 대충짐작이 가는구만. 작은고

교장을 모실게 아니라 교육감을 모

진짜 양심도 없네 무고죄 고소라니

에고 에쩌다가. 저분 공덕비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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