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있는 소식지 - 인연의 시간 - 세종의소리
세종의소리
2017.2.21 화 10:58
라이프마음에 담는글
인연의 시간
우종윤 기자  |  man-p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23  09:13: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 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레오버스카글리아-

<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우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 부분은 세종시의 주차 대란과

방송 토론을 통해 당신을 새(ne

북한의 주 공격 목표는 청와

그러게 유세현장 검증이필요했는데.

멋진 시 감상 잘했습니다

주민 편익이 최우선이죠. 관에서

장사 잘 했네요. 내년에는 더 잘

재미있는 글입니다,. 자주 좋은

안철수씨? 정치인 흉내내지 마시고

1) 중앙공원을 논바닥으로 조성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로 58  |  대표전화 : 044-904-5151  |  팩스 : 044-904-5150
등록번호 : 세종 아 00002  |  발행인 : 유동임  |  편집인 : 김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규  |  등록일자 : 2011년 11월 14일
Copyright 2011 세종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