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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8 수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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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내조로 세종시장 만든다"세종시장 후보 부인들의 조용한 선거운동...어떻게 하고 있을까
김중규 기자  |  sjsori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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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9  10: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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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유한식 세종시장 후보 부인 박재옥 여사<사진 왼쪽>와 새정치민주연합 이춘희 후보 부인 서명숙 여사<사진 오른쪽>는 그림자 내조를 통해 세종시장을 만들기 위해 하루 24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어 뛰고 있다.
그림자 내조를 통해 남편의 입지(立志)를 현실로 연결시키려는 세종시장 후보 부인들은 ‘6.4 지방선거’를 어떻게 치르고 있을까.

시장후보보다 정작 하루 24시간은 분 단위로 쪼개어 쓰고 있는 유한식 새누리당 세종시장 후보 부인 박재옥 여사(59)와 이춘희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부인 서명숙 여사(58)를 서면으로 만나보았다.

박재옥 여사는 “사심 없이 원칙을 중시하면서 열정적으로 업무를 하는 것”을 남편의 장점으로 꼽았고 서명숙 여사는 “모든 일에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것”을 이춘희 후보의 강점으로 내세웠다.

- 남편이 꼭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달라.
▲박재옥 여사 : 공직생활에서의 풍부한 행정경험과 시민들로 부터 검증받은 후보이기 때문이다. 세종시가 어려움에 처해있을 때 시민들과 함께 지켜냈다. 그만큼 지역민과 가깝다. 초대시장으로서 세종시의 기틀을 확고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달라. 
▲서명숙 여사 : 남편이 처음부터 계획했던 세종시를 명품 세종시로 제대로 완성시키기 위해 꼭 당선되어야 한다. 세종시를 누구보다 잘 알고, 또한 애정이 크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 이번 선거운동은 어떤 각오로 돕고 있는지요.
▲서명숙 : 진실, 성실, 절실의 마음을 다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는 생각으로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다.
▲박재옥 : 세종시를 위해 더 큰 뜻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드려야 겠다는 마음 하나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남편의 장점을 하나씩만 들면...
▲박재옥 : 매사에 사심을 앞세우지 않으며 원칙을 중시하는 것이다. 특히, 열정적으로 직무에 임하는 전형적인 공무원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서명숙 : 모든 일에 긍정적인 사고를 한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 나만의 선거운동을 하는 방식이 있다면 말해 달라.
▲서명숙 : 유권자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들으며 남편을 옆에서 챙겨주고자 한다.
▲박재옥 : 많은 분들을 더 가까이 뵙고 말씀을 잘 들어서 그것을 전달해준다. 

- 마지막으로 유권자에게 한마디 해 달라.
▲박재옥 : 그동안 믿고 일을 맡겨 주셨던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선택해 시민과 함께 세종시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드린다.
▲서명숙 : 시장이 바뀌면 세종시가 바뀐다. 세종시와 세종시민을 위해 이춘희를 선택해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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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행복하지않은 공공분양

과태로 20만원 이하가 아니라

CCTV에 성추행장면 찍힌 거 있

이런사람을 공덕비?? 이런사람이

그래요 모셔와야 할. 사라은

참말로 한심한 사람이야!

ㅋㅋ 대충짐작이 가는구만. 작은고

교장을 모실게 아니라 교육감을 모

진짜 양심도 없네 무고죄 고소라니

에고 에쩌다가. 저분 공덕비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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